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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연계형 인턴 중 다른 기업 면접 조언
채용연계형 인턴 중 입니다. 한 달 정도 남았구요. 전환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다른 기업들 면접이 잡혀 있는 데, 휴가가 한 번 밖에 없습니다. 월급을 공제하는 방법을 써서라도 반드시 가고 싶은 기업들인데, 사측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 이왕이면 중도퇴사가 아닌 기간만료로 스펙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나라가 끼어있어, 솔직히 말씀드려도 짤리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2026.05.24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실대로 말씀하셔서 기회를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회는 계속해서 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리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용연계형 인턴이라고 해도 아직 정규직 전환 의사가 없고, 남은 기간도 한 달 정도라면 너무 숨기기보다는 최대한 예의 있게 일정 조율을 요청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괜히 거짓 사유를 여러 번 만드는 것보다 솔직하게 개인 일정과 커리어 관련 면접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편이 오히려 깔끔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표현은 중요합니다. “퇴사를 고려 중이라 면접 보러 갑니다”보다는 “향후 진로 관련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평일 반차나 무급 처리 가능 여부를 문의드린다” 정도로 이야기하는 게 부담이 덜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업무 공백 최소화 의지를 같이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 인수인계와 당일 업무는 미리 정리해두겠다”, “필요하면 출근 시간을 조정하겠다” 같은 식으로요. 회사 입장에서는 면접 자체보다 갑작스러운 무단 공백이나 태도 문제를 더 안 좋게 봅니다. 남은 기간 성실하게 마무리하면 기간만료 수료 형태로 끝나는 경우도 많으니 괜히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최대한 차분하게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연계형 인턴십 과정 중에 다른 기업의 면접 일정이 겹친 상황이라면 사측에 솔직하게 타사 면접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개인적인 집안일이나 병원 진료와 같은 무난한 사유를 대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현재 근무지에서 정규직 전환을 원치 않더라도 계약 기간을 무사히 채워 만료 수료 스펙을 남기려면 인사팀이나 현업 부서와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지 않는 방향이 유리합니다. 만약 연차 휴가가 부족하다면 무급 휴가나 급여 공제 방식을 조심스럽게 건의하면서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인턴 기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개인 사정으로 인한 일정 조율을 요청한다면 회사에서도 중도 퇴사를 시키기보다는 행정적으로 배려해 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굳이 상세하게 다 말하기보다 “개인 일정”이나 “병원/은행 업무” 정도로 처리하는 경우 많습니다. 채용연계형 인턴이어도 아직 재직기간이 짧고 한 달 남은 상황이면 너무 부담 가질 필요는 없어 보여요. 오히려 솔직하게 “타사 면접 갑니다” 했다가 괜히 분위기만 어색해질 수도 있습니다. 연차/반차 가능 여부 먼저 부드럽게 물어보시고, 안 되면 급여 공제 감안하고라도 조율하는 분들 꽤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처럼 기간만료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게 이력상 훨씬 좋습니다. 남은 기간 업무 태도만 잘 유지하면 큰 문제 없이 끝나는 경우 많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연계형 인턴 중 다른 기업 면접 보는 경우 생각보다 많습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업무 공백만 최소화되면 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솔직하게 이직 목적을 강조하기보다는 개인 일정이나 병원 일정 정도로 부드럽게 말씀드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굳이 “다른 회사 면접 갑니다”까지 말할 필요는 없고, “부득이하게 하루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 정도로 정중하게 요청하시면 충분합니다. 월급 공제까지 감수할 생각이면 오히려 책임감 있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환 의사가 없더라도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근무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기간만료 형태로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추후 경력조회나 평판에서도 불이익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조율 잘 해보시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무급휴가요청해보세요 한달정도만남겼다면 문제안되어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연계형 인턴이어도 아직 재직 중인 상태에서 다른 면접 보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특히 전환 의사가 없는 상황이라면 너무 죄책감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말씀하실 때는 솔직하되 최대한 업무 공백을 줄이겠다는 태도로 가시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은 “개인 일정으로 반차나 하루 휴가 가능할까요” 정도로 먼저 말씀하시고, 반복적으로 필요하면 “향후 진로 관련 일정이 있어 조율 부탁드린다” 정도로만 이야기해도 충분합니다. 굳이 타사 면접이라고 상세히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 달 남은 상황이면 무리하게 퇴사하기보다 기간 만료까지 최대한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는 게 이후 이력서나 평판에도 더 좋습니다. 오히려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근무한 인턴 경험은 충분히 좋은 스펙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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